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홈앤쇼핑은 경기 화성시에 2천700평 규모의 신규 물류센터를 열고 배송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물류센터는 기존의 물류 거점을 확장해 이전한 것으로, 상품 보관부터 입출고, 분류, 반품 처리까지 물류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최첨단 자동화 설비와 효율화된 물류 시스템을 도입해 주문 취소나 오배송을 줄여 배송 신뢰도를 높였다고 홈앤쇼핑은 설명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물류 프로세스를 개선해 고객이 주문한 상품을 빠르고 안전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배송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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