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X하우시스는 기후부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사업'에 참여해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한 바닥재와 벽지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기후부는 올해 기초생활수급자 13세 미만 어린이 가구 등 전국 약 250개소를 지원할 예정이며, LX하우시스는 올해로 12년 연속 친환경성 제품을 지원한다. 또한 '녹색유아공간 전환 지원사업'에도 참여, 전국 어린이집 20곳에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한 바닥재를 지원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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