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마운자로 처방 까다로워지나…"적정 사용 요청"

입력 2026-06-17 12:18  

日 마운자로 처방 까다로워지나…"적정 사용 요청"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일본 정부가 자국 내 의료기관에 마운자로 등 당뇨병 치료제의 적정 사용을 요청했다.
17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일본 후생노동성은 마운자로를 원래 치료 목적 외의 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건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지자체를 통해 이 같은 공문을 발송했다.
이는 마운자로 등 당뇨병 치료제 등이 다이어트나 미용 목적으로 사용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기 때문이다.
후생노동성은 마운자로가 저혈당이나 급성 췌장염 등의 부작용을 가리킬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아울러 제약사를 대상으로도 공문을 발송해, 의료기관과 약국에 대해 주의를 당부해달라고 요청했다.
dy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