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가데이터처는 17일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법무부·성평등가족부·대검찰청·경찰청·해양경찰청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한국범죄분류 부처협업 특별 회의'를 했다. 한국범죄분류(KCCS)는 데이터처가 2024년 제정·공표한 범죄분류체계로, 기존 법률조항에서 벗어나 범죄행위를 기준으로 분류해 통계 품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의에서는 젠더폭력·여성살해(페미사이드) 통계 국내 도입 가능성도 논의했다. (세종=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