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금융그룹은 고용노동부 주관 'K-뉴딜 아카데미' 운영 기관으로 선정돼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정보기술(IT) 기술 등을 교육하는 '우리 원 청년 IT 아카데미'를 오는 8월부터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우리금융지주, 우리은행, 우리투자증권, 동양생명, ABL생명보험, 우리카드, 우리에프아이에스, 우리금융미래재단 등이 공동으로 참여해 디지털 직무 역량 개발과 금융업 전반 이해 등을 교육한다. 교육생 전원에게 정부 지원금 월 30만원이 지급되며 자립준비청년 교육생에게는 장학금 월 7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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