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노원구 서울원 아이파크 내에 프리미엄 민간임대주택 '파크로쉬 서울원'을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2개 동에 76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별로는 70㎡ 192가구, 73㎡ 192가구, 80㎡ 384가구가 공급된다.
청약 접수는 이달 29∼30일, 당첨자 발표는 7월 3일이며 입주는 2028년 7월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직접 보유·운영하는 단지로 전 연령대가 입주할 수 있다. 보증금과 월 관리비, 멤버십 등을 기반으로 의료와 식사, 커뮤니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아산병원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단지 내에서 건강검진부터 예방, 사후관리까지 이용할 수 있다.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건강·안전관리 시스템도 갖췄다.
커뮤니티 공간은 식사와 티타임이 가능한 루프테라스를 비롯해 요가존, 호텔식 사우나 등이 마련되며 프리미엄 피트니스 프로그램, 자산 컨설팅 등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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