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융연수원에서 범농협 투자은행(IB)·자산운용 실무자를 대상으로 '농협금융 자산운용·IB 실무 역량 강화 과정'을 개설했다고 19일 밝혔다. 범농협 자산운용 및 IB 분야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농협중앙회와 농협금융지주, 은행, 증권, 보험, 자산운용 등 주요 계열사 실무자 35명으로 실제 시장 성공·실패 사례를 분석하는 분야별 케이스 스터디 등을 진행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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