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유안타증권[003470]은 자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내 인공지능(AI) 콘텐츠를 개인 맞춤형 투자 정보 제공으로 고도화한 'AI PB' 서비스를 개설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투자 정보 및 관련 뉴스 자료를 분석하고 AI 시황·AI 종목 와이?(Why?)·AI 이슈 픽(Pick)·AI 뉴스 픽·트레이딩 케어 등 신규 콘텐츠를 통해 고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AI 시황은 실시간 뉴스 및 당사 리서치 자료를 바탕으로 국내 지수의 변동 원인과 수급 동향을 분석해 하루 총 7회에 걸쳐 시황 리포트를 제공한다.
AI 이슈 픽에서는 각 업종의 등락 배경과 투자 포인트, 업종별 AI 코멘트를 확인할 수 있다.
AI 종목 와이와 AI 뉴스 픽은 고객의 관심 종목과 보유 종목을 중심으로 뉴스와 공시, 수급 데이터 등 정보를 전달한다.
아울러 고객의 효율적인 투자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AI 금융 비서인 트레이딩 케어를 통해 주식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요 알림과 주요 일정을 볼 수 있다.
장성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본부장은 "AI PB는 AI가 먼저 투자자에게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직관적이면서 개인화된 투자 서비스"라며 "AI 기반 투자 편의 서비스를 계속 고도화해 정보 탐색의 편의성을 향상하고 고객별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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