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NH농협은행은 전남·광주 지역의 행정 통합 및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하는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을 다음 달 1일부터 3개월간 1천억원 한도로 특별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가입 기간은 12개월이며 가입 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다. 기본금리 연 2.85%에 우대금리 0.30%를 더해 연 최고 3.15%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NH올원뱅크에 특별시 출범 축하 메시지 등을 남기면 된다.
거주 지역과 관계 없이 NH올원뱅크 및 전국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7월 한 달간 NH올원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축하 응원 댓글을 달면 260명을 추첨해 농촌사랑상품권 2만원권을 증정한다.
농협은행은 이번 예금 판매액의 0.1%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특별시 지역 발전에 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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