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아동의 자립을 돕는 '디딤씨앗통장' 정기 후원 활동을 2029년까지 3년 연장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기업은 2013년 시작한 정기 후원을 통해 지금까지 6억5천만원을 지원했으며, 이번 연장을 포함하면 후원금은 8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이부의 태광산업 대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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