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의민족의 물류 서비스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은 23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본사에서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동조합과 2026년 단체교섭 협상안에 최종 서명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우아한청년들 권오중 대표이사와 배달플랫폼노조 홍창의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우아한청년들은 2020년 배달플랫폼노조와 플랫폼 업계 최초로 단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교섭을 통해 라이더의 더 나은 배달 환경을 위한 정책 개선을 이어왔다고 소개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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