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23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국민시간이전계정(NTTA)' 결과에 따르면, 지난 5년간 남성의 가사노동 생산 규모가 35% 이상 급증했으나, 전체 가사노동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은 73%를 웃돌아 성별 격차는 여전히 큰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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