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깨끗한나라[004540]가 다음 주부터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소식에 3일 장 초반 오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9분 현재 깨끗한나라는 전 거래일 대비 2.34% 상승한 1천402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성평등가족부는 서울 광진구·은평구, 경기 광명시·수원시, 충남 서천군, 대전 중구, 전북 정읍시, 전남 목포시, 광주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 제주시 등 12곳에서 공공생리대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전날 밝혔다.
생리대 공급은 깨끗한나라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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