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자 자산관리로 기부 문화 확산도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KB국민은행은 강북삼성병원과 '시니어 건강 증진·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측은 ▲ 기부자 맞춤형 자산관리와 예우 프로그램 ▲ 유산 기부 활성화와 기부 문화 확산 ▲ 시니어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시니어 특화 브랜드 'KB골든라이프'를 중심으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강북삼성병원은 건강 검진과 의료 인프라를 기반으로 시니어 건강 증진 활동과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은행 관계자는 "금융과 의료를 연계한 시니어 특화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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