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네오위즈[095660]는 자회사 파우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킹덤2: 타오르는 전장'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은 필드 사냥을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다양한 도전 콘텐츠에서 경쟁하는 정통 MMORPG다.
이용자는 각자 고유 스킬을 보유한 휴먼·엘프·벨칸 3개 종족 중 하나를 선택한 뒤 총 5종의 무기를 조합, 15가지의 서로 다른 플레이 스타일을 구성할 수 있다.
캐릭터는 필드 사냥과 파티 던전, 무한의 탑, 월드 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성장할 수 있다.
파우게임즈 관계자는 "그동안 '킹덤: 전쟁의 불씨', '프리스톤테일M' 등 여러 MMORPG를 장기간 서비스하며 쌓아온 경험을 이번 신작에 담았다"며 "이용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파우게임즈는 2018년 설립된 국내 게임사로, 2020년 '킹덤: 전쟁의 불씨'를, 2022년 '프리스톤테일M'을 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고 2023년 네오위즈에 인수됐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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