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한양증권[001750]은 연 8.0%(세전) 금리를 제공하는 제3차 특판 약정형 RP(환매조건부채권)를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판 RP는 한양증권 MTS 앱을 통해서만 매수할 수 있으며, 이날부터 8월 31일까지 1천계좌 선착순 판매다.
약정 기간은 28∼91일 중 선택할 수 있고, 500만원까지 매수할 수 있다. 중도 환매 시 연 2.0%(세전)의 금리가 적용된다.
최초 매수일에는 한도 내에서 분할 매수가 가능하지만, 이후엔 추가로 살 수 없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이번 특판 RP는 고객에게 경쟁력 있는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MTS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투자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ku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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