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산업통상부는 여천NCC 1∼3호기 중 이미 가동이 중단된 3호기 외에 2호기를 추가 폐쇄하고 남은 1호기를 롯데케미칼 여수 사업장과 합쳐 통합법인을 설립하는 내용의 여수산단 석유화학 사업재편계획서 최종안을 승인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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