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동양생명[082640]이 폭염과 한파 등 기후변화로 인한 생활 속 건강위험을 100원대로 보장하는 '(무)우리WON하는mini기후질환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열사병·일사병·열탈진 등) 또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동상·저체온증 등) 중 하나에 진단받을 경우 10만원의 진단비를 지급한다.
보험기간 1년의 일시납 구조로 20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는 40세 기준 남성 130원, 여성 150원 수준으로 1회 납입만으로 1년간 보장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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