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비맥주는 '세계 맥주의 날'을 맞아 경기 이천공장에서 임직원 대상 맥주 체험 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공장 내 맥주 박물관에서 한국 맥주 산업의 발전 과정과 오비맥주의 역사, 양조 방식을 살펴본 뒤 '이천 임금님 쌀'과 '장호원 복숭아', '백사면 산수유'를 원료로 활용해 만든 수제맥주를 시음했다. 이어 발효와 숙성, 여과 등 맥주 제조 과정을 배우고 맥주를 병에 담는 병입 공정도 체험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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