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대상[001680]은 축산환경관리원,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세종시 사회복지시설 51곳에 '청정원 동물복지 청정유정란' 3만5천775알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기부된 계란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세종시 내 아동센터와 요양원, 장애인복지관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대상이 2023년 축산환경관리원과 체결한 '기업참여를 통한 축산환경개선 기여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대상은 협약 체결 이후 올해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세종시 사회복지시설에 계란 약 10만4천알을 기부했다.
한편, 대상그룹은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상웰라이프는 최근 희연재활병원, 서초복지돌봄재단과 함께 환자와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건강관리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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