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은 7일 기상청과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폭염 취약 계층을 찾아 백산수 5만병과 '보노 스프', '알쿠니아 황도' 등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료품 약 2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기상청이 추진하는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농심과 기상청은 2017년부터 여름철 폭염 대응 행동 수칙을 홍보하고, 취약층을 위한 백산수 지원 및 봉사 활동 등 다양한 민관 합동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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