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호석유화학은 서울시 소재 장애인 복지 시설 14개 소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 33명을 대상으로 총 6천500만원 상당의 맞춤형 보장구를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우레탄 소재의 자세 유지 장치를 장착한 특수 휠체어 등 다양한 맞춤형 보장구는 금호석유화학이 제작을 맡았다. 금호석유화학은 지난 2008년부터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함께 해당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누적 지원금은 9억8천만원에 달한다.(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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