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롯데카드가 경남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고객에게 신용카드 결제 대금 청구를 최대 6개월 동안 유예해준다고 18일 밝혔다. 특별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오는 9월 30일까지 피해 지역 행정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롯데카드는 피해사실 확인 시점부터 6개월간 채권 추심을 중지하고 분할 상환 및 연체료 감면을 지원한다. 또한 카드론, 현금서비스 등 이용 시 이자를 최대 30% 감면해준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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