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세븐일레븐은 일본 편의점 스테디셀러인 '마끼'(김초밥) 3종을 새로 출시해 간편식 제품군을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새로 출시하는 상품은 일본 유부피를 사용한 '올 뉴 사선마끼&유부초밥세트'와 핸드롤 스타일의 '올 뉴 참치와사비바삭마끼', '올 뉴 크래미어니언바삭마끼'로 초밥용 초대리를 사용해 감칠맛을 높이고, 밥알의 수분감과 찰기를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4월부터 밥 품질 개선 '라이스 프로젝트'를 적용한 '올 뉴' 간편식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는데, 유부초밥과 마끼 등 간편식 카테고리를 차별화하는 모습이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우수한 밥 품질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형태의 간편식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전문점 수준의 맛과 품질을 갖춘 차별화된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편의점 푸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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