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10개 계열사, 소비자보호 전문성·연속성 강화 논의

입력 2026-08-26 09:31  

KB금융 10개 계열사, 소비자보호 전문성·연속성 강화 논의
국민은행 소비자보호 품질지수 정교화 추진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KB금융그룹 10개 계열사 금융소비자보호 총괄 책임자들이 모여 소비자보호 조직의 전문성과 연속성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KB금융[105560]이 26일 밝혔다.
KB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KB라이프생명 등에 소속된 책임자들은 전날 '제3차 금융소비자보호 업무협의회'를 열어 ▲ 소비자 중심의 상품·서비스 운영 방안 ▲ 소비자보호 조직 전문성 강화 ▲ KB국민은행의 소비자보호 품질지수(CPQI) 정교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중 CPQI는 각종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비스 전반의 소비자보호 수준을 측정하는 지수로, 상품 판매 쏠림이나 민원 급증 등 이상징후가 발생하면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회의 참석자들은 김미영 전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을 초청해 최근 정책과 감독 방향에 관한 특강도 들었다.
KB금융 관계자는 "현장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력과 소비자보호 가치체계를 바탕으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소비자보호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