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아모레퍼시픽[090430]은 라보에이치, 미쟝센, 한율 등 주요 브랜드가 올리브영과 산리오캐릭터즈의 협업 캠페인에 참여해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라보에이치는 더운 날씨에 두피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쿨링앤노세범 샴푸, 워터스케일러, 앰플토닉 3종을 출시했다.
미쟝센은 퍼펙트 세럼과 컬링 에센스 등으로 구성된 기획 상품을, 한율은 헬로키티 등과 함께 마련한 세트를 내놨다.
제품은 오는 30일부터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근 뷰티업계에서는 유명 캐릭터와 협업한 한정판 상품을 출시하며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를 공략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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