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쏠비치 진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및 보배야놀자 영어조합법인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수산 자원과 리조트 인프라를 연계해 체류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쏠비치 진도는 이들 기관과 함께 ▲ 지역 수산물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 지원 ▲ 체험시설 이용객 상호 우대 혜택 제공 ▲ 지역 경제 활성화를 협력하기로 했다.
또 쏠비치 진도 투숙객에게 보배야놀자 체험 프로그램 10% 할인 혜택을, 보배야놀자 체험 이용객에게 쏠비치 진도의 인피니티풀 및 사우나 이용 40% 할인과 스크린 스포츠 테마파크 '레전드 히어로즈' 20% 할인권을 제공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협약을 통해 고객이 진도 바다의 수산 자원 체험은 물론 쏠비치 진도의 휴양·레저 인프라를 함께 즐기며 여행지로서 진도의 다양한 매력과 가치를 발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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