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h수협은행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혈액암 환우와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혈액암협회를 찾아 10㎏ 쌀 250포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수협은행 도문옥 수석부행장과 한국혈액암협회 장태평 회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수협은행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혈액암협회의 '사랑의 쌀 나눔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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