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지난 9일 국제기후채권기구(CBI)가 개최한 시상식에서 '2025년 아시아인도태평양 녹색(G)·사회적(S)·지속가능채권(S) 채권 최대 발행자'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주금공은 2019년 3월부터 올해 7월까지 총 26조9천억원어치의 채권을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채권으로 발행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22년 대한민국 정부가 본상을 받은 이후 4년 만에 국내 기관이 다시 수상한 사례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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