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청년층 주거 안정과 청년창업기업의 사업 공간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11월 2∼4일 오피스텔과 상가 등 유휴 국유건물 4곳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임대)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상 물건은 청년 주거용으로 제공되는 경기 하남 소재 오피스텔 2곳과 청년 창업공간으로 활용될 전남 나주와 경남 양산 소재 상가 2곳이다.
신청 자격은 주거용의 경우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창업용은 대표자 연령 39세 이하의 청년창업기업이다.
연간 대부료율은 1%를 적용한다.
대상자는 적격자 간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정한다.
개찰은 11월 5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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