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여주 아울렛, 외국인 콘텐츠 강화…'원데이 투어' 확대

입력 2026-10-16 11:09  

신세계 여주 아울렛, 외국인 콘텐츠 강화…'원데이 투어' 확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맞춤형 콘텐츠를 강화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서울 홍대, 명동에서 출발해 여주에서 쇼핑을 즐긴 후 서울로 복귀하는 '원데이투어' 상품을 이달부터 주 7회 매일 운영으로 확대했다.
또 오는 22일까지 외국인 관광객 사이 필수 기념품으로 꼽히는 '바프(HBAF)' 브랜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신세계사이먼은 K-푸드 팝업 등 외국인 관광객이 관심을 가질 만한 콘텐츠를 확대하고, 접근성과 편의성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js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