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일본이 화성의 위성에서 시료를 채취해 돌아오는 것을 목표로 하는 화성탐사기의 발사에 20일 오전 성공했다.
NHK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20일 오전 4시 41분께 일본의 화성탐사기 MMX를 실은 H3 로켓 10호기가 가고시마현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발사됐다. MMX는 화성의 위성 중 하나인 '포보스'에서 모래 등 시료를 채취해 지구로 가져오는 '샘플 리턴'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yoon2@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