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2026년 서울 지역 아파트 소유자에게 부과된 재산세가 처음 3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국민의힘 최은석 의원은 서울시에서 제출받은 '주택분 재산세 개인 부과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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