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 아파트 주거개선 사업 세대 내부로 확대

입력 2026-10-23 10:01  

현대건설, 아파트 주거개선 사업 세대 내부로 확대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현대건설은 현대리바트와 손잡고 주거 개선 사업을 세대 내부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전일 서울 강남구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현대리바트와 '더 뉴 하우스 공용부·세대 토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2000년대에 준공된 노후 아파트의 전용부·공용부 특화 상품 설계와 개발에 나선다.
특히 전용부는 입주민의 인테리어 취향이 반영될 수 있도록 공사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공사 희망 세대에 대해서는 인테리어 상담에 착수한다.
현대건설이 단지별 환경 개선 계획과 추진 방안을 수립하면 현대리바트가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더 뉴 하우스는 현대건설이 지난해 6월 시작한 신사업으로 2000년대에 준공된 아파트의 외관, 조경, 입주자 시설 등 거주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골자다.
ohye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