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T&G장학재단은 교육 소외계층 청소년의 교육 기회 격차 완화를 위해 '고교 상상장학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 중 교원의 추천을 받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혹은 그 자녀가 대상이다. 희망자는 다음 달 6일 오후 4시까지 KT&G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선발된 250명의 장학생에게는 1인당 연 200만 원의 장학금과 전자도서관 이용권이 지원되고, 1년 단위의 자격심사를 거쳐 최대 3년간 장학 혜택이 주어진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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