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10월 미국의 일자리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10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6만5천명 늘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5만9천명 증가)를 큰 폭으로 웃도는 수치다.
실업률은 4.1%로 한 달 전(4.2%)보다 하락했고, 전문가 예상(4.2%)도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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