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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JOB] 올 하반기 기업 인·적성시험, ‘대체로 어려웠다’··· “수리 분야가 가장 고난도”

입력 2019-11-04 17:48  


[캠퍼스 잡앤조이=한종욱 인턴기자] 알아두면 쓸데 많은 신박한 JOB 정보 ‘알쓸신JOB’. 지금 가장 이슈가 되는 잡 뉴스와 관련 기사를 한데 모아 소개합니다.



잡코리아가 구직자 515명을 대상으로 ‘신입 공채 인·적성검사 체감 난이도’에 대해 조사한 결과, 구직자 절반 이상이 ‘대체로 어려웠다’고 답했다. 지원한 기업별로는 ‘대기업’의 인·적성검사 출제 문제가 어려웠다는 구직자가 많았다. 대기업 인·적성검사를 치른 구직자 중에는 ‘대체로 어려웠다’는 응답자 60.6%, ‘매우 어려웠다’는 응답자 12.7%로, 10명 중 7명은 ‘문제가 어려웠다(73.3%)’고 답한 것으로 풀이된다.

구직자들은 인·적성검사 과목 중 가장 어려웠던 과목으로 ‘수리’ 분야를 꼽았다. 다수 기업의 인·적성검사에 포함되는 과목 중 가장 어려웠던 과목을 묻자, ‘수리(53.4%, 복수응답 응답률)’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수리영역은 △수리논리 △자료해석 △정보 추론 유형 등의 문제가 출제된다. 이어 구직자들은 어려웠던 과목으로 ‘도형(29.5%)’, ‘추리(23.3%)’, ‘언어(22.3%)’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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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1명만 직장 내 괴롭힘 신고, “불이익 두렵다”(2019.10.23.)

직장인들에게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여부에 대해 묻자, 신고했다고 답한 직장인은 15.3%뿐이었다. 그중 10.8%는 ‘신고했지만 회사에서 받아주지 않았다’고 답해, 제대로 신고한 직장인은 4.5%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84.7%의 직장인은 괴롭힘을 당했지만 신고하지 않은 것이다.

인사담당자 10명 중 7명, “압박면접 효과 있다”(2019.10.28.)

“인사담당자 596명에게 ‘압박면접이 인재 발굴에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가’라고 질문한 결과 효과적이라는 응답이 67.4%로 나타났다. 반면 ‘효과적이지 않고 기업 이미지만 나빠진다’는 응답은 32.6%였다.” 

성인 10명 중 6명, “유튜버 도전 의향 있다” (2019.10.21.)

사람인이 성인남녀 3543명을 대상으로 ‘유튜버 도전 의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 63%가 도전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유튜버 도전 의향은 연령대별로 차이를 보였다. ‘20대(70.7%)’가 가장 많았고, 이어 ‘30대(60.1%)’, ‘40대(45.3%)’, ‘50대 이상(45.1%)’ 순으로, 연령대가 낮을수록 유튜버 도전 의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 83%, ‘과로로 인해 건강악화 느꼈다’ (2019.10.22.)

인크루트가 직장인 671명을 대상으로 ‘입사 전보다 건강이 나빠졌다고 느끼는지’를 조사한 결과, 83.9%가 ‘그렇다’고 답했다. 또 설문 결과 직장인의 건강을 해치는 요인은 크게 5개로 나타났다. 이는 ‘업무 과다(업무 강도, 주말 근무, 야근 포함 28.3%)’, ‘근무환경(출퇴근 및 사무실 여건 등 19.6%)’, ‘운동 부족(19.0%)’, ‘불규칙한 식습관(잦은 회식 및 스트레스성 폭식 포함 16.0%)’, ‘직장 내 괴롭힘(15.8%)’이었다. 

jwk108@hankyung.com

< 저작권자(c) 캠퍼스 잡앤조이,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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