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수지 성인 소감이 화제다.
2012년 12월31일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2012 MBC 가요대제전’은 개그맨 이휘재, 소녀시대 서현, 엠블랙 이준. 가수 붐이 MC를 맡아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엔딩 자리에서 ‘이제 성인이 됐는데 뭘 하고 싶냐’는 MC들의 질문을 받은 미쓰에이 수지는 “클럽도 가고 19금 영화도 보고싶다”고 대답해 눈길을 모았다. 수지는 1994년생으로 1월1일 부로 법적으로 클럽 출입이나 음주 등이 가능한 나이가 된 것.
이어 수지는 “미쓰에이의 더 파격인 무대를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
수지 성인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가 벌써 성인?”, “수지 성인 소감? 클럽이 가고 싶었구나~”, “수지 성인 소감도 귀엽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츌처: ‘2012 MBC 가요대제전’ 캡처, w스타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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