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소녀시대 “오글거리는 ‘댄싱퀸’ 뮤비, 볼수록 괜찮더라”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1-14 15:41  

[★인터뷰] 소녀시대 “오글거리는 ‘댄싱퀸’ 뮤비, 볼수록 괜찮더라”


[양자영 기자] 걸 그룹 소녀시대가 4년 전 찍어뒀던 ‘댄싱 퀸’ 뮤직비디디오 공개와 관련,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소녀시대는 1월8일 신사동 모처에서 정규 4집 앨범 ‘I got a boy’발매 기념 인터뷰를 갖고 신곡에 대한 설명과 남다른 감회, 활동 방향, 포부 등을 전했다.

이날 소녀시대는 “처음 ‘댄싱 퀸’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고 했을 때 어땠냐”는 질문을 받고 약속이나 한 듯 “우리한테 왜 이러나 싶었다”고 한 목소리를 낸 뒤 차례로 “메이크업을 많이 안 했었구나” “얼굴에 어린 게 보인다” “음악을 즐기기보다는 그저 열심히 했구나”등 스스로에 대한 감상평을 내놨다.

하지만 불평의 목소리도 잠시,“‘Gee’뮤직비디오가 같은 시기에 촬영됐는데, 이 오글거리는 뮤직비디오가 있었기에 ‘Gee’를 좀 더 예쁘게 찍을 수 있었다”고 장점을 설명했다.

특히 태연은 “뮤직비디오가 볼수록 괜찮더라. 소녀시대가 한층 성숙해 지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과거를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예전에는 머리카락이 한 가닥만 내려와도 굉장히 신경 쓰였지만, 이번 콘셉트가 그렇듯 약간 흐트러져야 예쁠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한편 정규 3집 ‘The Boys’이후 1년여 만에 선보이는 소녀시대의 신곡 ‘I got a boy’는 팝, 레트로, 어반 장르 요소가 섞인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여자들의 수다’를 주제로 풀어낸 솔직담백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히트곡 ‘소원을 말해봐’를 작곡한 유명 작곡팀 Dsign music과 Will Simms, Sarah Lundback 등 유럽 최정상 작곡가, 유영진 등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소녀시대 일침 “후배들 먼저 다가와주길” 바람
▶ 한승연 강지영 극찬 “가지고 싶은 것 다 갖췄다”
▶ 이준 돌직구, 오연서 열애설에 “어떻게 저럴 수 있나”
▶ 엄지원 버럭 여신 등극하자 유재석 “톡 쏘는 매력있네~”
▶ [포토] 허가윤 '팬츠로도 가릴 수 없는 가녀린 각선미'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