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석한 임직원과 자녀 70여명은 얼음썰매, 팽이치기, 두부만들기, 떡메치기 및 연만들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와 농촌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고 마을회관에 음향기기 설비 등을 기증할 예정이다.
김경배 금투협 이사는 "평소 농촌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도시 아이들에게 농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한층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자녀들이 농촌문화를 체험하고 봉사하는 기회를 늘려 도농간 교류의 폭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금투협은 지난해 8월 복사꽃 수레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농번기 일손돕기, 농산물 직거래, 마을 초등학생 초청 증권경제교육 실시 등 도농간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 오고 있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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