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9.93
(24.18
0.49%)
코스닥
951.29
(25.08
2.5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마트, 출산·육아휴가 최장 3년으로

입력 2013-02-11 15:45   수정 2013-02-12 00:06

이마트는 여성 직원들의 출산과 육아를 돕는 ‘3단계 워킹맘 희망 프로젝트’를 12일부터 시행한다.

사업장 여건에 따라 개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던 것을 임신-출산-육아 3단계 프로젝트로 체계화해 전점으로 확대하고, 여성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적극적으로 개선한다는 설명이다. 이마트의 정규직원 중 여성 비중은 58%다.

우선 임신한 직원이 최장 3년까지 휴가·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임신 후 출산할 때까지 근무시간을 1시간 줄여주는 임산부 단축 근무제를 모든 점포로 확대한다. 법으로 보장된 출산휴가 90일, 육아휴직 1년 외에도 추가로 1년을 더 쉴 수 있는 희망육아 휴직제도를 신설했다. 임신 5개월 이후부터 사용할 수 있는 출산휴직도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다음달부터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채리나, 김성수 전처 '살해' 재판 보더니…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 女아나운서 '신혼 아파트' 월세가 무려…

▶ 강호동 이제 바닥까지 떨어지나…왜 이래?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