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반도체 업황 부진…웨이퍼 매출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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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2-12 16:38   수정 2013-02-13 05:03

반도체 업황 부진으로 지난해 반도체 재료인 실리콘 웨이퍼 매출이 감소했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는 지난해 세계 실리콘 웨이퍼 매출이 87억달러로 집계됐다고 12일 발표했다. 99억달러였던 2011년에 비해 12.1% 줄었다.

SEMI 관계자는 “다른 반도체 부품과 마찬가지로 웨이퍼 가격도 작년 하반기 들어 약세를 보였다”며 “기술 발전과 원가 절감으로 가격이 떨어진 것도 매출 감소의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면적 기준 웨이퍼 출하량은 지난해 90억3100만제곱인치로 1년 전(90억4300만제곱인치)과 큰 차이가 없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강세를 보였던 2007년과 2008년 웨이퍼 면적 출하량은 80억제곱인치에 불과했지만 매출액은 120억달러 안팎이었다.

정인설 기자 surisu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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