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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한국 아티스트 최초 영국 패션지 ‘POP’ 커버 장식

입력 2013-02-25 13:58  

현아가 영국의 유명 패션 매거진 ‘POP’의 커버걸로 등장했다.

현아는 한국 아티스트로서는 최초로 POP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커버를 장식, 케이팝의 아이콘으로서의 다양한 면모를 선보이며 주목 받고 있다.

현아를 28호의 커버걸로 내세운 영국의 POP매거진은 패션을 하나의 작품으로 창조해내는 다이내믹한 이미지로 획기적인 시도를 더해 전세계인이 보는 트렌디한 패션, 아트 매거진으로 알려졌다.

앞서 POP 매거진에는 마돈나, 브리트니스피어스, 케이트모스, 빅토리아베컴, 제니퍼로페즈등 세계적인 패션, 대중문화의 아이콘들이 커버를 장식한 바 있다.  

현아는 POP 28호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섹시함과 귀여움의 조화를 이룬 톡톡 튀는 이미지를 선보였으며, POP매거진만의 예술적이고 독특한 감성으로 재해석되어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POP 매거진의 편집장 ‘애슐리히스(Ashley Heath)’는 현아를 커버걸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 "현아는 '강남 스타일'을 통해 서양인들의 의식에 한국의 팝 아이콘으로 자리잡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유튜브에서의 몇 번의 클릭이 한 순간에 백만,천만의 사람이 현아만의 매력에 매료되게 했다. 현아는 스타일리시하고 현 시대의 활기참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다”는 소감을 전했다.
 
현아는 앞서 '버블팝', '아이스크림' 등 히트곡들에 대한 호평으로 가디언 등 영국 유수 언론의 극찬을 받아 왔으나,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들이 참여한 커버를 장식함으로써 패션계에서도 새롭게 주목을 받게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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