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준·이중명·박정호 씨…골프장경영협 회장 3파전

입력 2013-03-06 20:55  

한국골프장경영협회(이하 장협) 제16대 회장 선거에 이동준 코리아골프앤아트빌리지 회장(73), 이중명 에머슨퍼시픽 회장(70), 박정호 프리스틴밸리 회장(65) 등 3명이 입후보했다. 새 회장은 오는 20일 제주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선출된다. 이동준 회장은 경기도 용인의 골드·코리아CC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중명 회장은 가평의 아난티클럽서울, 세종시의 에머슨, 남해의 힐튼남해 골프장 등을 이끌고 있다. 박정호 회장은 가평과 파주에 프리스틴밸리 골프장을 소유하고 있다.

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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