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진 결벽증 고백 “한입만 달라고 하면 그냥 다 줘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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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3-07 08:56  

김경진 결벽증 고백 “한입만 달라고 하면 그냥 다 줘버린다”


[최송희 기자] 개그맨 김경진이 결벽증 사실을 고백했다.

김경진은 최근 진행된 KBS 2TV ‘비타민’의 ‘감염주의보-감기가 아닙니다’편 녹화에 참여해 “평소 위생관리가 철저하다”고 결벽증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녹화현장에서 김용만이 “김경진 씨는 말라서 면역력이 약할 것 같다”고 묻자, 김경진은 “평소 굉장히 열심히 씻어서 감기도 잘 걸리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어 “예전에 신종플루가 유행할 때는 손을 잘 씻으라는 이야기를 듣고 하루에 20번도 넘게 손을 씻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주위 친구들이 자신이 먹고 있는 아이스크림을 한 입만 달라고 조르면 아예 줘버린다며 “술자리에선 절대 술잔을 돌려 마시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출연진들이 “최희 아나운서가 아이스크림을 줘도 안 먹을 거냐”고 묻자, 그는 “최희 아나운서가 준다면 먹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경진 결벽증 고백 안 어울려” “자주 씻으면 오히려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나?” “생각보다 깔끔한 듯” 등 김경진 결벽증 고백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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