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청담동 27억짜리 주택서 포차 사업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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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3-08 09:35  

김준호, 청담동 27억짜리 주택서 포차 사업 '반토막'

개그맨 김준호가 사업 실패담을 고백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는 '쩐의 전쟁' 특집으로 펼쳐졌으며  김준호는 무도하게 사업에 도전했다가 고배를 마셨다고 털어놓았다.

이날 김준호는 "2002년 세차장 포장마차가 유행할 때 발상이 달라야 한다고 해서, 청담동에 있는 27억짜리 주택에 월세 1,400만 원을 주고 들어갔다. 거기서 소주를 팔았다"고 고백했다. 당시 김준호는 김대희 등 동료 개그맨 4명과 동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처음에는 사업이 원활하게 잘 되었다고 밝힌 그는 "가게를 개점했을 때 신화 이민우를 비롯해 많은 연예인이 왔다. 당시 돈을 받지 않고 술을 줬다. 그렇게 사장놀이 두 달 만에 쪽박을 냈다. 투자금이 반 토막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김준호는 최근 개봉한 영화 '사이코메트리'를 통해 코믹 액션 연기에 도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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