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뮤직, KMP홀딩스 콘텐츠 '시너지' 효과

입력 2013-03-08 10:01  

KT뮤직(대표 이승주)은 지난해 11월 지분 100%를 인수한 SM, YG, JYP 등 대형기획사의 음원 유통기업 KMP홀딩스와의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월 SM엔터테인먼트에서 출시한 샤이니 정규 3집 앨범 타이틀곡 ‘Dream girl’이 유무선음악포털올레뮤직(www.ollehmusic.com)을 비롯한 주요 음악사이트에 1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음반 판매량 집계차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샤이니 앨범이 주간 음반차트에서는 2주 연속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샤이니의 인기와 함께 지난 5일 출시한 JYP 2AM의 앨범 타이틀곡 ‘어느 봄날’도 주요 음악사이트 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7일 YG엔터테인먼트에서 출시한 이하이 앨범 타이틀 곡 ‘It’s over’도 출시와 동시 주요음악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KT뮤직은 KMP홀딩스를 인수한 이후 콘텐츠 공동 마케팅과 매출 증대 두가지 효과를 누리고 있다.

홍세희 KT뮤직 플랫폼사업팀장은 "대형 기획사 빅 음원 콘텐츠가 출시되면 통상적으로 음악포털 방문율이 10%정도 증가하고 음악상품판매도 15~20%정도 늘어난다"며 "유무선 음악포털 올레뮤직과 지니 플랫폼 등 다양한 음악플랫폼에서 KMP홀딩스에서 유통한 음원들을 꾸준히 공동마케팅을 할 수 있어 지속적인 고객유입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KMP홀딩스도 신규음원을 출시할 때 유무선 음악포털 올레뮤직, KT지니, KT 스마트홈패드 라이프자키, 매장음악 등 다양한 음악플랫폼에서 안정적으로 음원 공동마케팅을 펼칠 수 있어 콘텐츠와 유통의 시너지창출이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 있다.

KMP홀딩스는 올해 상반기 SM, YG, JYP 등 대형기획사의 신규 음원 출시는 물론 콘텐츠투자를 통해 다양한 기획사의 음원 유통도 확대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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