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영 기자] 김우빈 1초 굴욕이 웃음을 자아냈다.
3월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배우 김수로, 김우빈, 이종석, 민효린, 씨엔블루 이종현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학교 레이스’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수영장에 집합한 멤버들은 유재석과 게스트로 구성된 연극부와 런닝맨 멤버들로 구성된 육상부의 본격 힘겨루기를 위해 수중 고싸움을 펼쳤다.
특히 이 과정에서 김우빈은 상대편 김종국과 맞붙게 된 김수로가 위기에 처하자 날렵하게 상대편 진영으로 달려드는 용감한 모습을 보였지만 ,김종국의 힘에 밀려 1초 만에 부표 밖으로 내동댕이쳐지는 굴욕을 당하고 말았다.
김우빈 1초 굴욕에 네티즌들은 “본인도 머쓱했나봐” “김종국이 강한거야 김우빈이 약한거야?” “김우빈 1초 굴욕도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런닝맨’ 방송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손호영, 새 앨범 자신감 “느낌 좋다… 기대해도 좋을 것”
▶ ‘최고다 이순신’ 아이유 눈물 연기, 아버지 죽음에 결국 오열
▶ [w위클리] '구가의서'vs'장옥정'vs'직장의신', 월화극 잔치 시작
▶ '가스 노출' 조권 검사 결과 “큰 이상 없어 ‘인기가요’ 스케줄 진행”
▶ [포토] 시완 '시선 사로잡는 꽃미모'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