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르타스에 대한 유저들의 말!말!말!!</p> <p>1) 기르타스가정벌된다면…그 날이 올까요?
- 어레인 서버, '유나시아' 유저는 '기르타스의 검'으로'포우질(용기사의 트리플 공격 스킬)'하는 것이 너무 궁금하다며, 기르타스 정벌을 학수고대하기도 했다. 다른 유저들도 '기르타스의 검'에 대한 관심을 보였고, 특히 기르타스 등장이 몇 년을 기다려야 할지 의문이라는 2009년도의 유저들의 관심은 5년이 지난 지금, 눈 앞에 현실로 다가왔다.
- 원문 보러가기(리니지지식인챈트): http://lineage.qna.plaync.com/ln1/content.php?no=82967</p> <p>2) 기르타스가 죽을 때……앞으로 엎어질까요? 뒤로 ??혀져서 죽을까요?
- 아스테어 서버, '기사의 천황' 유저 질문에 '증발되어 사라진다', '구멍 속에서 상반신만 나와 있어 죽을때는 구멍 속으로 다시 들어간다'는 등, 다른 유저들의 다양한 예상안이 쏟아졌다.
- 원문 보러가기(리니지지식인챈트): http://lineage.qna.plaync.com/ln1/content.php?no=287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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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레인 서버, '싸질러' 유저는 지식인챈트를 통해 기르타스 공략을 위한 방안에 강구하며, 운영자와 다른 유저들에게 적극적으로 정보를 수집하기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원문 보러가기(리니지지식인챈트): http://lineage.qna.plaync.com/ln1/content.php?no=275656</p> <p>2. 기르타스를 잡아라!! – 아덴 용사들의 시도</p> <p>1) 2007년 기르타스 정벌을 위한 원정대 출정
- 2007년 6월 13일부터 6월 27일까지 리니지 토너먼트(이하 리토) 서버에서 기르타스 정벌을 위한 원정대 이벤트가 진행된 바 있었고, 당시 참여 유저들은 참여의 의지를 불태우며, 원정대 참여에 열광하기도 했다.당시 리토에서기르타스 공략으로 '기르타스의 검'과 '기르타스의 지팡이'를 경험한 유저들은 지존 최강의 무기 답다는 말을 전했지만, 그 짜릿함을 아는 사람은 정말 극소수로 여전히 리니지에서는 유저들에게 전설의 무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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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토서버 획득 아이템은 본 서버로 이동 불가능함 (리토서버는 지난 1월 서비스 종료됨)
- 원문 보러가기: http://lineage.plaync.com/board/best/view?articleID=695&rootCategory=0</p> <p>2) 2010년 운영자에 의해 소환된 기르타스!!
- 2010년 10월 15일, 몽환의 섬에서 운영자의 기르타스 보스 소환 이벤트가 진행된 적이 있으나,
현존하는 최장 보스 몬스터답게 수 많은 유저들의 도전에서 끝내 잡히지 않았다.
- 원문 보러가기: http://lineage.plaync.com/board/server/view?articleID=114211&category=22</p> <p>3) 우리 혈맹이 기르타스에 도전장을 내다.
- 지난 2012년 5월에는 바포메트 서버의 '똘기'혈맹이 기르타스레이드에 도전장을 내기도 하였다.
- 비록 성공하진 못하였지만, 계속하여 도전할 것이라는 혈맹의 도전의식을 내비추기도 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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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라스타바드최종장 업데이트로, 지금까지 한번도 성공하지 못한 기르타스가 등장하며, 처음 도전해보는 레이드 형태로 각 서버의 모든 유저가 기르타스레이드를 위해 제각기 역할을 맡게 된다'</p> <p>2) 공식 홈페이지:접속하라 1988 아지트 토크 3부: 리니지 핫이슈 영상 보러가기
*. 개발자의 기르타스 코멘트 7분 10초 경부터</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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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타스의 검과 레이드 방식 등, 기르타스에 대한 많은 관심과 궁금증을 토로했다.
*. 티징 이미지: '라스타바드 수상한 전운'>'아덴 원정대 소집령'>'검은 그림자의 접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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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르타스 부활, 과연 리니지에 어떤 신화로 남게 될 것인가</p> <p>15주년 동안, 리니지가오래토록 사랑 받는 원동력 중 하나는 바로 게임과 연계된 다양한 유저 커뮤니케이션이다. 개발자가 언급한 모든 유저가 참가하게 되는 대규모 기르타스레이드를 통해 리니지 유저들이 어떤 전설을 만들어나가게 될지 기대가 된다.</p> <p>한경닷컴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naver.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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