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열강강호2-아키에이지, 하늘을 내 손 안에!

입력 2013-03-29 11:23   수정 2013-03-29 14:19

<p>과거 인간은 하늘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하늘을 날기 위해 부단히 열망하고 노력 해 왔다. 이에 따라 열기구가 발명됐고, 비행기가 발명됐다. 현재는 지구 밖 우주로까지 날 수 있다. MMORPG도 이와 유사한 시도와 변화가 계속되고 있다.</p> <p>초기 MMORPG의 주 활동 무대는 지상으로 한정됐다. 하지만 최근 오픈되는 게임은 하늘로 그 영역을 확대하는 추세다. 하늘은 이제 단순히 하나의 공간이 아니다. 2013년 1분기 출시된 게임들을 보면 하늘을 날고 달리며 전투까지 가능하다. 공중 그 자체가 게임성의 주요 요소로까지 활용되고 있다.</p> <p>■ 날아올라 보스의 머리를 내리찍는다. '포스' 공중 스킬
▲ 녹스미디어 '포스: 시공의 수호자'의 고공플레이
3월 29일 오픈 한 녹스미디어의 포스: 시공의 수호자(이하 포스)는 차별화된 고공플레이로 눈길을 끌고 있다. 무협 MMPRG인 이 게임은 경공이나 별도의 이동 수단을 제공하여 공중 영역을 활용하는 것이 아니다. 독특하게도 공중 그 자체를 하나의 전투 공간으로 제공한다.</p> <p>'포스'는 고공 플레이로 적을 공중으로 띄우는 스킬이 존재한다. 점프 이후 전투 스킬 시전이 가능하여 공중에 머물면서 대형 몬스터의 머리를 직접 가격할 수 있다.</p> <p>OBT에 앞선 CBT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처음 선보였을 당시 많은 테스터들이 '포스'의 '백미'로 고공시스템을 꼽았다. 액션성을 부각시켜주는 장치로 충분하다는 평가가 이어지며 OBT의 성공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고 있다.</p> <p>■ 마치 무협 영화처럼 하늘을 달린다. '열혈강호2' 경공
<p> ▲ 엠게임 '열혈강호2'</p>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엠게임을 통해 서비스되는 '열혈강호2' 역시 하늘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게임 중 하나다. 원작에는 없는 새로운 스토리 라인으로 게이머들에게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무협 소재답게 경공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p> <p>단순히 빠르게 이동하고 멀리 점프를 하는 개념의 경공에서 벗어나 전후좌우로 방향 전향이 가능하게 지원하고 있다. 또한 경공 중 '경공 전용 무공'을 펼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경공 전용 무공을 펼치면 화려한 공중 스킬을 맛볼 수 있어 게이머들의 호응이 매우 뜨겁다.</p> <p>■ 활공의 즐거움 '아키에이지' 날틀 시스템
▲ XL게임즈 '아키에이지'
XL게임즈의 '아키에이지'는 방대한 자유도로 인기가 매우 높은 MMORPG로 2013년 최대 화제작이다. 이 게임의 자유도는 지상을 넘어 해상과 하늘까지 모두를 포함하고 있다. 하늘에서는 '날틀'이라는 등짐에 장착하는 탈 것을 제공하여 캐릭터가 하늘을 날아 쉽고 빠른 이동을 지원한다.</p> <p>이 날틀은 다른 MMORPG에 등장하는 비행 탈것과 달리 무한정 하늘을 날 수는 없도록 비행 제약이 걸려있다. 실제 행글라이더를 타는 듯한 체험을 제공하여 눈이 즐거운 이색 체험 요소로써 게이머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p> <p>이렇듯 온라인게임에서 하늘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벗어나 또 다른 전쟁 공간의 영역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2013년은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게임들이 많아지는 추세다. 지상을 벗어나 하늘로 그 무대를 확장시키고 있는 MMORPG의 도전들이 어떤 성과를 거두어낼지 가 관전포인트다. </p> <p>한경닷컴 게임톡 황인선 기자 enutty415@gmail.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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